김예슬 SOMA Expert

이런 팀에게 추천합니다.

  1. 필수 상담을 위한 만남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자주 보면서 개발 동아리의 친한 선배 같은 사람을 원하는 팀

  2. 아직 개발이 미숙한 팀원이 있지만, 소마를 통해 다같이 폭풍 성장하고 싶은 욕심이 있는 팀

  3. 소마를 하면서 언제 어떻게 무슨 고민이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필요할 때라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하고 싶은 팀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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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마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했고, 그만큼 열심히 해서 잘 해내고 싶은 욕심도 컸습니다. 이 때문에 생겼던 고민과 시행착오, 아쉬움 등을 토대로 소마 13기 연수생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저는 소마에 대한 여운이 가장 짙게 남아있는 12기 수료생이면서, 현재 회사 내에서 제품 MVP 출시를 목표로 기획,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소마 연수생의 입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담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