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상담을 위한 만남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자주 보면서 개발 동아리의 친한 선배 같은 사람을 원하는 팀
아직 개발이 미숙한 팀원이 있지만, 소마를 통해 다같이 폭풍 성장하고 싶은 욕심이 있는 팀
소마를 하면서 언제 어떻게 무슨 고민이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필요할 때라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하고 싶은 팀
저는 소마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했고, 그만큼 열심히 해서 잘 해내고 싶은 욕심도 컸습니다. 이 때문에 생겼던 고민과 시행착오, 아쉬움 등을 토대로 소마 13기 연수생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저는 소마에 대한 여운이 가장 짙게 남아있는 12기 수료생이면서, 현재 회사 내에서 제품 MVP 출시를 목표로 기획,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소마 연수생의 입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주 1회 이상 비대면 만남 상담 일정이 없더라도 주 1회 이상 소마 센터에 가서 공부할 계획으로, 원래 소마 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개발하는 팀이면 좋겠습니다.
프로젝트 개발을 하면서 소소한 일상 이야기 억지로 시간을 내면서 관심 없는 주제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보다, 평소처럼 개발하고 대화하면서, 이때 나오는 크고 작은 고민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