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각자의 목표(Goal)에 맞는 소마생활을 코칭할 수 있는 export 공채원입니다.
소마생활, 얼핏 보면 길어보이지만 끝나고 나면 짧게 느껴집니다. 1년 간 무엇을 얻을지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플래닝해야, 많은 것을 남기며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취업 / 창업을 모두 경험해 보았고, 인증도 경험하였기에 소마에서 무엇을 얻고싶은지에 따라 적절한 코칭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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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란 결국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고 목적에 부합하는 성과를 내기 위한 도구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오버 엔지니어링을 경계하고, 항상 목적을 생각하며 개발을 하려 합니다.
600만명이 사용한 서비스 롤링페이퍼를 공동개발했습니다. 트위터 등 SNS를 중심으로 운 좋게 바이럴이 형성되어 큰 사용자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월 300만원에 달하는 서버비 폭탄을 맞고, HTTP 기본지식부터 캐싱, 최적화 등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여 현재는 약 87% 줄어든 40만원으로 월 인프라 비용 최적화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SW마에스트로에서는 막차 검색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처음 1회 자신의 집 주소를 입력해두면 현재위치를 기반으로 앱을 실행하자 마자 카운트다운 형식으로 막차 시간을 보여주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기획심의 때, 웹 프로토타입을 제작 완료하여 발표 진행했고, 중간발표 전까지 ReactNative를 이용해 iOS / Android를 출시 완료했으며, 기말발표 당시 1만 다운로드에 도달했습니다. 반반택시, 일레클 등과 제휴를 진행했고, 서울/경기도 교통정보과와 협업해 대중교통 데이터를 확보,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막차시간을 예측/제공했습니다.